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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포형 터미네이터를 만들었습니다
제목 발칸포형 터미네이터를 만들었습니다
작성자 박인수 (ip:)
  • 작성일 2016-06-30 22:49:41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221
  • 평점 0점





레드툴사 시제품 소형탈포기를 사용해서
무발포우레탄으로 복제한 1/35스케일 터미네이터에게
미래형 발칸포를 만들어 붙여서 총알을 마구 쏘고있는 모습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첨부파일 P1010010.jpg , P1010011.jpg , P1010012.jpg , P1010013.jpg , P101001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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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6-30 10:32:3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사실 주제 자체가 어느정도 밀덕물이 들어야 가질 의문일수 있는데, 
    전투기 계열들은 지금도 개발하고 있고, 기존에 있던 전투기들도 성능 개량이 이루어지는 반면, 
    폭격기 계열들은 진짜 땅꼬마 시절에 한두번 들었던 폭격기 이름들이 아직도 회자되고 사용되는 수준. 
    심한 경우에는 50년이 넘도록 사용되는 폭격기 모델이 있을 정도로 그 개발 텀이 매우 긴 편인데, 
    이게 왜 그런지 한번 이야기를 풀어보겠듬.


    ------------------------------------------------------------------------------------------------------------------------------------------

    1. 폭격기무적론의 시작

    사실 2차대전이 시작되는 시점에는 많은 공군들이 '폭격기가 지젼짱짱아님? 전투기 왜 만듬?' 이라는 마인드를 가졌음.
    그들의 생각으로는 '존나 큰 비행기에 존나 쎈 엔진을 달고 존나 많은 총을 달고 존나 많은 폭격기들이 떼로 다니면 전투기가 덤빌수 있음?' 

    이론상으로는 완-벽 그 자체. 이게 먹혔던 이유는 1차대전에서야 군용기가 본격적으로 사용되고, 2차대전이 시작되기 전까지 
    일부 국지적인 공중전은 있었으나, 양자간의 차이가 매우 크거나 공군을 동원 할 필요도 없는 전장이 많아서 
    새로운 공중전 전술은 사실상 말 그대로 책상에서 펜대 굴려서 예상하는 정도에 불과했었던 것. 

    그래서 이론상 저런 폭격기 무적론이 탄생하였는데, 그때까지의 기술로는 

    속도가 빠를려면 엔진 크기를 키워야 한다 -> 엔진이 커지면 큰 비행기에 실어야 한다 -> 큰 비행기는 튼튼하다
    -> 튼튼하고 크니까 더 많은 무기를 실을수 있다 -> 심지어 폭탄까지 실어진다 -> 얘들이 단체로 몰려다니면 어떻게 막냐?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런 이론에 입각해서 폭격기들을 설계하고 폭격기 편대를 굴리게 됨. 

    흔히 2차대전 폭격기 사진들을 보면 폭격기 아래 위 앞 뒤 옆 할것없이 방어기총들이 줄줄히 달려있는 폭격기 사진들이 흔한데, 
    이게 전부 이런 이론에 입각해서 만들어졌기 때문. 




    그리고 당연하게도 이 폭격기 무적론은 매우 비참하게 깨졌는데, 

    큰 비행기에 큰 엔진을 단 것보다 적당한 비행기에 적당한 엔진을 달기만 해도 폭격기보다 속도가 더 빨랐고, 
    크니까 더 버틸수 있겠지? 라는 생각은 방어력의 향상 효과보다 기총의 공격력의 향상속도가 훨씬 빨라서 틀려먹은 생각이 되었으며,
    떼로 몰려서 편대를 이룬다는 생각은 어쩌다가 한두대만 박살나도 편대 자체가 와해되는 구도로 가버렸고, 

    무엇보다도 '강력한 화력으로의 기습'이라는 폭격기의 최초 가정은 레이더의 등장으로 인해서 사라져버리게 되면서, 
    존나 큰 비행기에 존나 많은 기총을 달고 떼거지로 몰려다니는 폭격기의 시대는 2차 대전 중에 끝이 나고, 
    그냥 존나 크게 만들어서 폭탄이나 왕창 싣고 다니자...로 바뀌었어. 

    방어력의 부재는 그때까지 발전한 전투기들로 호위를 맡기는 방식으로 해결하면서 말이지.


    그리고 전쟁 말기 ~ 냉전 초기에 개발된 '폭탄이나 싣고 다니자' 라는 폭격기들의 개념이 지금까지도 쓰이고 있는 중이야. 


    2. 제트 엔진의 등장

    그런데 여기까지 설명해서는, 이건 폭격기의 개념이 바뀌었다는 것만 설명하지, 왜 신형기가 그토록 안 나오는지에 대한 설명은 할 수가 없어. 
    20년동안 개발된 전투기의 숫자만 봐도 온갖 나라에서 각자 자기들끼리 쿵덕쿵덕 하면서 개발하고, 심지어 우리나라에서도 경량이지만 
    전투기를 개발했다는데, 이놈의 폭격기는 전투기가 십여대 개발될 동안 한두개가 만들어지는게 전부. 

    이것은 지금 항공기에 매우 당연히 사용되는 제-트엔진이 등장하면서 폭격기가 전략적 필요성을 상실했기 때문이야. 

    특정 항공기가 특정 역할을 맡기 위해서 필요한 능력치가 10이라고 가정해 보자. 
    프로펠러기 시절에는 엔진의 능력이 아무리 갓갓한 엔진이라고 할 지라도 15~18을 넘기기 어려웠다고 생각하면 쉬워. 

    그래서 전투기를 만들었다고 하면 전투기로써의 능력을 발휘하는데 10의 능력치를 투자하고 나면, 남은 5~8의 능력치로 
    '적보다 더 뛰어난 전투기'에 능력치를 투자하고, 그래도 좀 남으면 폭격능력에 좀 투자하는 식으로 가던가 방어력을 올리던가 했지. 
    이렇게 전투기 + 폭격기를 만들어도 엔진 능력 자체가 부족하니 한쪽은 아무래도 능력치가 딸릴 수 밖에 없었던것.

    그런데 제트엔진은 그 능력이 단번에 50으로 뛰었다고 생각하면 됨. 
    무기의 발전에 따라서 특정 역할을 맡는데 필요한 능력치가 15정도로 뛰어오르긴 했지만, 상황이 이렇게 되니 
    전투기도 되고, 폭격기도 되는 비행기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었다! 헤헤! 라는 상황이 되어버린것. 

    물론 폭격기에 능력치가 투자 된 만큼, 전투능력은 상당히 떨어지게 되었으나, 이 부분의 해결은 간단했어.
    '전투 능력에만 몰빵한 전투기들이 적 전투기를 상대한다.' 라는 개념을 만들어냈지. 

    즉, 제트엔진의 등장 이후에 군용기, 특히 전투기들의 개발은 

    1) 전투능력에만 몰빵해서 적 전투기들을 떄려잡는 전투기
    2) 전투능력은 좀 떨어지더라도 폭격 임무 역시 수행할 수 있는 전투기

    이렇게 두 종류로 개발이 된 것. 

    그럼 이제 또 하나의 의문이 생기지. '그럼 폭격기에 몰빵한 폭격기를 만들어서 굴리는게 훨씬 낫지 않나?' 라는 생각인데, 
    여기서는 폭격기의 큰 단점. 바로 '적 전투기가 없어야 쓸만하다.' 라는 문제가 있었던 것. 

    일단 적 전투기들이 없어야 덩치도 크고 느린 폭격기들이 가서 부왘! 부왘을 울려라! 하면서 폭탄을 떨구던가 뭘 하던가 할 터인데, 
    적 전투기들이 시퍼렇게 눈뜨고 날아다니는데 폭격기들이 가서 폭탄을 떨군다는건 아무래도 자살행위에 가까운 행동이였던 것이지.

    즉, 폭격기들이 가서 폭탄을 떨구는데 필요한 요건을 맞추느라 지랄염병을 하느니, 
    차라리 폭격능력을 어설프게나마 갖춘 전투기가 폭격임무까지 해결해 버리는게 훨씬 나았던것.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자, 수 많은 나라들은 '그냥 있던거 쓰좌....' 라는 마인드로 그떄까지 만들었던 폭격기들 중에서 성능 좋은 놈들을 
    개량만 줄창 해도 되는 상황이 만들어졌지. 심지어는 '있어도 안쓰네. 없애좌...' 하면서 있던 폭격기들도 다 없애버리기도 하고.


    3. 그럼 신형 폭격기는 어디서 나옴? 

    그래도 병기가 발전하는 만큼, 폭격기 역시 가뭄에 콩나듯 신형기가 나오긴 하는데, 폭격기의 개념 자체가 뒤틀리지 않은 만큼
    신형기들은 광고문구에 '현대 전장에 걸맞는 능력을 갖춘' 이라는 문구를 거의 반드시 달고 나와. 

    그리고 저 '현대 전장에 걸맞는 능력을 갖춘' 이라는 뜻은 간단하게 말해서 
    새로이 개발된 엔진으로 더 빠르게! 더 크게! 더 많은 폭탄을! 이라고 해석하면 된다.....

    별다른게 있는게 아니라, 그냥 더 큰 비행기를 만들수 있게 되었으니 더 큰 폭격기를 만들었다. 정도에 불과하다는것.

    애시당초 폭격기의 무쓸모성....이라고 하면 심한 말이지만, 폭격을 하고 싶어도 폭격기로 할 수 없는 상황이 만들어진 이상, 
    폭격기를 새로이 개발 하는것보다는 전투기에 폭탄을 다는게 훨씬 효율적이다 보니

    이제 폭격기를 새로 개발한다! 는 나라는 '우리는 상대편 공군이 뭐던간에 폭격기 쓸수 있음.' 이라고 말하는 것과 마찬가지.
    즉, 세계에서 다섯손가락 내에 들어가는 국가들이나 폭격기를 개발한다고 보면 거진 맞는 말이 되었어.

    대표적으로 미군. 이놈들은 '제공권? 너희 나라에 그런것도 있냐?' 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공군력면에서 비교가능한 나라가 
    아예 없기 때문에, 폭격기의 절대적인 단점을 무시하고 마음놓고 날릴 수 있는 상황이다 보니, 
    폭격기는 물론이요, 수송기에다가 대포를 달아서 쏴재끼는 짓도 할 수 있는 나라이고, 

    이외에도 땅덩어리가 너무 넓어서 방어용도로 쓰거나, 전투기에 달 수 없는 너무 크고 아름다운 폭탄을 만들어버린 나라....
    러시아가 폭격기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배치하는 형국.

    그나마도 이제는 정밀폭탄들이 대세가 되어가면서, 작은 폭탄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누리게 되면서 
    많은 국가들이 폭격기따위는 내다버리는 상태를 아주 예전부터 유지하고 있는 상태가 되어있징


    4. 폭격기의 미래 

    그렇다고 해서 폭격기가 완전히 사장된 무기체계는 절대로 아닌 것이, 

    '전투능력을 희생' 해서 얻을 수 있는 잇점으로 폭격을 성공만 시키면 되는것 아니겠냐? 라는 생각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기 때문이지. 
    문제는 그게 쉽지 않다는 것. 

    그래서 일단 '레이더에 안 걸려서 폭격기가 오는지도 모르게 폭격 할 수 있도록' 스텔스 폭격기 같은것을 만들기도 했고, 
    '적 전투기나 미사일이 쫒아오지 못할 정도로 빠르게, 높게 날아다니는' 폭격기를 개발하기도 하지. 

    중궈, 러시아 같은 경우에는 일단 미국의 항공모함이 골칫거리인데, 항공모함을 부숴낼 수 있는 미사일은 전투기에 못 달 정도로 크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폭격기를 만들고 개발하는 경우라고 보면 되고,


    어찌됐건 '전투기가 못하는' 역할인 초대량의 파괴를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당분간 없어질 기종은 아냐. 
    다만 그 역할 수행에 '전투기가 있어야' 하거나 기타 제약사항이 엄청나게 줄줄히 따라붙기 때문에 못쓰는거지. 개드립 - 밀덕이 아니라도 궁금한 이야기 - 5 - 폭격기는 왜 개발안해요? ( http://www.dogdrip.net/131453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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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1 16:37:1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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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3 05:18:3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이자 들어와서 헤어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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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3 17:45:0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맥주를 가득 부은 맥주잔을 얹고전력질주를 해도 쏟아지지 않는 모습역씌 독일전차다



    한편 일본 자위대에서도 비슷한 행사를 한 적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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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12 15:31:3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50만원 상당의 내용물은 버림..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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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16 09:58:38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5월 18일 새벽 0시 20분, 저녁에 짜장면을 먹고 도서관에서 잠을 자는데 갑자기 공수부대들이 들이닥쳐 두들겨 패서 복통 및 구토 발생」전남대학교 병원 기록, 5.18 의료활동 <자료 기록 및 증언>, 광주광역시의사회, 115쪽 에서 재인용「처음 부상자가 병원에서 온 것은 18일날 아침으로 생각되는데 전남대생 대여섯명이 6시 반에서 7시 사이에 공부하러 가다가 군인들에게 맞아 머리등지가 다쳐서 왔다. 그래서 머리를 꿰매고 치료해 주었는데 이 학생들은 데모를 한 것도 아니고 실제 공부하러 갔는데도 무차별로 두들겨 맞은 것 같다.」노준채(노준채외과의원장. 당시 노준채외과의원장), 공수부대원도 입원치료, 5.18 의료활동 <자료 기록 및 증언>, 광주광역시의사회, 198쪽「가장 기억에 남는 환자는 신혼부부로 당시 공용터미널 중간부분에서 택시를 타고 가다가 공수부대원들이 택시를 세우고 이 부부를 끌어내려 무작정 곤봉 등으로 때렸다는 것이다. 남편은 아래턱이 빠진 상태로 심한 부상을 입었으면 부부가 함께 머리 등에도 상처가 났었다. 나중에 이 부부가 병원에 다시 온 적이 있었는데 남자는 정신이 온전하지 않은 것 같았다.당시 공수부대원들이 학생이나 구경하던 사람을 때릴 때는 3~4명이 한 사람을 거의 반 죽음 상태까지 집중적으로 구타하는 수법을 써서 부상자들은 두피가 갈라지고 그 자리에 피가 범벅이 되어 있었다.이 들 부부도 택시에서 신혼부분답게 카메라를 들고 있었는데 공수부대원 여러명이 달려들어 집중구타를 해 남자는 거의 반죽음 상태였고 여자는 옷이 다 찢어져 입을 수가 없었다. 병원에서 아주머니들이 옷을 입혀서 산수동쪽으로 데려다 주었는데 정말 딱한 일이었다.」- 심재영 (심산부인과의원장, 당시 심산부인과의원장), 5.18 의료활동 <자료 기록 및 증언>, 광주광역시의사회, 207쪽「택시 한 대가 지나가려다 붙잡혔다. 감색 양복에 하얀 와이셔츠를 입은 젊은 남자와 색동저고리에 빨간 치마를 입은 예쁜 새색시가 차에서 끌려 나왔다.…택시에서 끌려 나오자마자 신랑은 몽둥이와 장작개비 그리고 군홧발 세례를 무수하게 받았다. 이유도 없었다. 신랑은 '아이쿠, 눈이야'하고 외마디 소리를 지르며 눈을 붙잡고 땅바닥으로 뒹굴었다. 얼마나 맞고 채였는지 '눈알이 빠져버렸다'고 아우성이었다. 정말 눈알이 빠져버린 듯한 시늉을 하며 아파 죽겠다고 소리소리 질렀다. 신부도 군홧발로 채였는지 치마저고지가 갈기갈기 찢겨있었다. 신부는 자신의 몰골은 돌아보지도 않은 채 땅바닥에서 뒹굴고 있는 신랑을 붙잡고 엉엉 울며 '사람 살려, 사람 살려'라며 정말적으로 울부짖었다. 그런데도 군인들은 계속 신부를 걷어차며 욕지거리를 하더니 '빨리 꺼져'라고 소리를 질렀다.」- 김영택 당시 동아일보 기자 증언, 김영택, 박사학위 논문. 5.18 광주민중항쟁 연구, 국민대학교 대학원 100~101에서 재인용사실: 과잉진압이 아니라 그냥 지나가던 시민들 잡아서 두들겨 팼다개드립 - 사실: 518 계엄군은 과잉진압을 하지 않았다. ( http://www.dogdrip.net/1331676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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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20 22:17:2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익판에 써야하나 싶지만 우선 쓰고 지우든가 할게 댓글 달아준거에 링크타고 들어가보니깐 진짜 댓글부터가 가관이고 이글 말고도 학대글 진짜 많더라 아침 출근하자마자 컴퓨터키고 바로 신고 때렸다.여혐이니 남혐이니 하기전 이건 명백한 범죄행위라고 생각한다. 설령 별 의미없이 끝난다고 해도 내가 이런 신고 하나 한걸로 인해 이것들이 쌓여서 워마드의 이런 행태를 고발하고 처벌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생각하며 글 올려본다.우리 모두 조금씩미개드립 - 워마드 동물학대 신고했다. ( http://www.dogdrip.net/133885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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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24 01:56:2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음식점에도 도서관에도 재떨이가 있었고..  심지어 기내흡연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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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24 07:24:4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재판 참관기록문 링크http://incheonscourt.blogspot.kr/2017/07/717-2017-241.html후기오늘 공범 박양의 공판에 다녀옴. 김양의 공판과는 다른 것을 느꼈는데, 박양의 변호인은 검찰 측 주장을 흐리게 만들만한 핵심 질문들을 증인에게 하더라. 그리고 재판 절차상으로도 정확하게 문제를 삼고..부장판사 출신이 노련하긴 하더만. 기록하면서도 소름이 돋았음.아 그리고, 트위터 본사에서 미 법무부의 영장을 받았다고 함. 이건 긍정적 소식.부디 모두가 납득할 만한 판결이 내려지길.개드립 - 그알 여아 살인사건 7/17 공판 후기 (2017 고합241 박지현) ( http://www.dogdrip.net/133634516 )재판 참관기록문 링크http://incheonscourt.blogspot.kr/2017/07/717-2017-241.html후기오늘 공범 박양의 공판에 다녀옴. 김양의 공판과는 다른 것을 느꼈는데, 박양의 변호인은 검찰 측 주장을 흐리게 만들만한 핵심 질문들을 증인에게 하더라. 그리고 재판 절차상으로도 정확하게 문제를 삼고..부장판사 출신이 노련하긴 하더만. 기록하면서도 소름이 돋았음.아 그리고, 트위터 본사에서 미 법무부의 영장을 받았다고 함. 이건 긍정적 소식.부디 모두가 납득할 만한 판결이 내려지길.개드립 - 그알 여아 살인사건 7/17 공판 후기 (2017 고합241 박지현) ( http://www.dogdrip.net/133634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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