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1. 게시판
  2. BOARD

BOARD

제품문의 게시판입니다.

게시판 상세
오야붕님 덕택에, 2003년산 콤프레샤에 새 오일을 넣었습니다.
여성수 (ip:) 평점 0점   작성일 2020-05-19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28



2003년에 구매한 콤프레샤가 오랜 세월을 묵묵히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올해 이사를 하면서 콤프레샤를 공간박스에 넣지 않고, 트렁크에 대충 짐들과 함께 놔두고 이사했더니 문제가 생겼습니다.


도착하고 트렁크를 열어보니, 흔들리면서 옆으로 누워있고 얼마일지 모르지만 오일이 새어 있었습니다.


방에서 안정화시킨 후에 작동시켜보니 이상없이 작동되는데, 그동안 보충하지 않고 보관한 오일의 색깔이 너무 변색되어 있었습니다.


급한 마음에 토요일이지만 오야붕님께 오일이 새어서 새로 보충할 수 있게 오일만 부탁드렸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오양붕님께서 저녁 늦게 문자와 주소를 보내주면, 오일을 택배로 보내드린다고 했습니다.


택배비와 대금을 보내고 싶었지만, 고마우신 오야붕님께서 무상으로 주셔서 여기에 감사함을 남김니다.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오일의 색깔이 너무 다르지요.


이로써 그동안 탈없이 잘 작동해준 콤프가 다시 한번 새 생명을 얻었습니다.





첨부파일 IMG_20200515_084358.jpg , IMG_20200515_160510.jpg , IMG_20200515_161659.jpg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 레드툴 2020-05-20 05:58:5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와아~~무려 레드메틱 천이 입니다.
    제가 처음 천이를 만들때 '3년만 제구실 해주길 ...' 했습니다.
    십년이 넘어 아직까지 살아있는 천이들 소식은 제게 기쁨 입니다.
    오랜시간 천이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수정

비밀번호 :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 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영문 대소문자/숫자/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 10자~16자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